2008년 06월 05일
실내 체육관 좋은데 가서 5:5 했는데 이건뭐..
3sec때매 가만히 있지도못하겠고 어려워죽겄다ㅠ;ㅠ
# by _MONKEY | 2008/06/05 10:45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6월 01일
길거리농구 두번 해보고 ... 이제 같이 갈사람이없어서 못간다 젝흴
농구좀하고싶다 농구하고싶어 미치겠다;ㅠㅠ
# by _MONKEY | 2008/06/01 09:28 | 트랙백 | 덧글(3)
2008년 05월 29일
맨날 저녁에 농구한다고 예전에 포스팅했었는데..
우리 헬쓰장 다니면서 저녁에 농구하는 사람중에]
내 초등학교, 중학교 동창인
사실 이름은... 기억을 못하고있당...
190cm쫌넘는? 친구가 있는데...
완혁이보다 쫌더크다..ㅋㅋㅋㅋ
요새 안오다가 퀴즈 끝났다고 다시 나오기 시작하는데
그저께 5:5를 뛰는뎅 그날따라 짬뿌가 잘되서
블락쫌 쩔고있었다
그러다가
우리편이 던진 슛이 실패하고
상대편이 속공을 하는데
내 동창이란 녀석이 우리쪽 코트에서 볼을 잡았다
난 생각도안하고 냅다뛰었제 .. 지고있었거든;;;
근데 녀석이 레이업을 뜨데;; 그래서 백보드 높이로뛰어서 손을 냅다 뻗었다
근데 뭐가 걸려서 퍽 쳐냈다
!!!!!!!!!!
이거다.
내려와서 신나게 방방뛰었다..
레이업하는거 뒤에서 쳐서 백보드맞추기!
NBA서나 보던 플레이 ㅎㅎ
그거 하고 신나서 정신없어서 미친듯이 뛰어서 역전시켜서 결국 이겼당~
내 생에 최고의 플레이였던듯?ㅎㅎㅎ
항야튼 기분좋았당
# by _MONKEY | 2008/05/29 22:58 | 트랙백 | 덧글(4)
2008년 05월 28일
드디어 한국에 우기가 다가오는것인가
비오면 예전에 찢어진 왼쪽 무릎이 시큰시큰
추적추적오는 빗소리에 머리는 우울우울
젭라 비 많이 오지마라
더워도 햇빛많이나도
오빠가 선크림꼭바르고 운동할께
젭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농구하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우진이도 유럽가고
짱두도 없어지고
이동준은 허구헌날 링구아링구아 거리고
성구는 침상에 누워있고
이거참 속상하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# by _MONKEY | 2008/05/28 10:20 | 트랙백 | 덧글(2)
2008년 05월 27일
별로다
# by _MONKEY | 2008/05/27 15:21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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